원문자료검색

근대정부기록류
검색 상세검색
각도각군소장
공문편안
외교자료
통상자료
양안
사법품보
주본류
관서문안
관보
 
 
서명 京畿道各郡訴狀 총책수 25책 책수번호  

번호 건명 이미지
1 舍音還差를 요청하는 訴.(內藏院印 1개)屯監 韓永錫의 대리 崔漢旭이 屯田을 隱匿하고 秋收를 濫食하였다는 이유로 자신을 汰去한 것에 대한 宮內府 소속 전 兵曹 屯田 舍音의 호소.
2 內藏院에 의해 公土로 인정된 長位結이 원래 民結임을 주장하는 訴.(內藏院印 1개)面의 長位結 30여 結은 北京使行時 沿路 馬長官의 應食을 목적으로 각 郡의 民結을 각 站에 分定한 것으로‚ 站에서도 結錢으로 거둬들이고 어떠한 賭稅도 없었으며‚ 또 매매 文券도 각 結民들에게 있으며‚ 甲午陞摠과 査檢委員으로부터도 民結로 인정되어 開城府에 수납하였는데‚ 지난 가을 內藏院 派員이 長位結을 內藏院의 公土라 하여 금년부터 賭租 徵納을 한다고 하는데 이는 필시 명목 뿐인 ‘位’字를 혼동하고 民人들이 驛站에 錢을 납부한 것을 잘못 이해한 듯 하기에 民結의 橫侵이 없기를 바람.
3 舍音의 濫捧 행위를 엄금해 달라는 屯作人들의 請願.(內藏院印 1개)
4 賭錢 증가를 취소해 달라는 南蠶室 거주민들의 請願.(內藏院印 1개)農土가 甲午更張 이후로 種牧課로 옮겨져 賭錢이 482兩이었는데‚ 작년부터 여기에다 200여 兩을 올려 上納하라고 하였는데 이를 거두어주기 바람.
5 賭稅의 顆多한 收捧을 환원해 달라는 請願.(內藏院印 1개)목재를 진상해온 請願人의 無稅耕作土가 甲午更張 이후 種牧課에 속하여‚ 賭錢을 600兩을 상납하였는데‚ 현재 800여 兩으로 徵納하려는 조치를 중지하기 바람.
6 賭錢을 줄여달라는 大阜島民의 訴.(內藏院印 1개)
7 牧場民人이 牧場 내의 토지를 私畓으로 인정해 달라는 訴.(內藏院印 1개)水原郡의 洪原牧場과 陽城郡의 槐台牧場 내 田畓은 屯土가 아니라 民結을 司僕寺에 떼준 私畓임은 量案과 度支部의 장부에도 나와 있어, 甲午年(1894) 牧官이 폐지된 이후에도 本結은 兩郡에 還總하여 免賦出稅하였는데‚ 丙申年(1896) 宮內府에서 兩郡에 訓飭하여 이것을 屯土라 하고 結當 60兩 가운데 각각 30兩씩 宮內府와 度支部에 납부하라고 한 것은 一土兩稅의 부당한 조치이며‚ 그리고 목장의 舊吏 朴喜天과 宮內府 派員 金錫奎 등이 訓令을 핑계로 결당 100兩으로 督捧한 사실도 있어서 本郡과 宮內府를 거쳐 內藏院에 訴하게 된 것임.
8 舍音을 자신으로 差定해 달라는 請願.(內藏院印 1개)
9 舍音이 勳屯田畓의 賭租를 加徵한 것에 대한 屯民의 請願.(內藏院印 1개)
10 督刷官의 代錢納 지시는 鄕民들이 꺼리므로 賭租로 거두도록 해달라는 白活.(內藏院印 1개)
    1  2  3  4  5  6  7  8  9  10    |페이지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