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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忠淸南北道各郡訴狀 총책수 17책 책수번호  

번호 건명 이미지
1 査檢官의 屯土 加納을 금해달라는 請願.
2 査檢委員이 私畓을 屬公하였다며 頉給해달라는 請願.
3 院畓을 還退해달라는 請願.永同郡의 花巖書院의 院畓이 과거에 邑砲畓이었으나 丁酉年(1896)에 壇을 만들 작정으로 度支部에 稟하여 특별히 還退하라는 지시를 받았고‚ 戊戌年(1898) 4월에 邑砲畓을 還退해달라는 뜻으로 公州地方營에 呈訴하고 엽전 300兩을 輸納하였는데‚ 이번에 査檢官이 내려와 書院畓을 다시 陞總執賭하였으니 還退하기를 바람.
4 度支部의 訓令에 따라 屯土에서 收賭하던 중 捧稅委員이 內藏院의 訓令이 있었다며 收租包와 冊子를 빼앗고 留連費도 주지 않았다며 請願.
5 淸州郡 北面 鳳林坪에 所在한 官有地를 自費로 개간하고 賭租를 100石으로 上納할 것이니 認許해달라는 民人의 請願.
6 山直에서 汰去당하여 경작하던 復戶畓을 잃게 되었다며 다시 差定해달라는 請願.
7 民結인 小作畓이 官有地로 편입되었다며 作人들이 請願.請願人들의 小作畓은 본래 民結로서 成均館에 折受되어 館位結로서 應稅해왔고‚ 壬辰年(1892)에는 判書 金宗漢이 稟하여 民結로 돌리라는 令을 받아 戶曹로 陞總되었는데‚ 이번에 屯土査檢時에 官有地로 잘못 편입되었으니‚ 戶曹의 量案과 成均館의 文蹟 및 本邑의 量案을 살펴보고 頉給해 주기를 바람.
8 書院畓이 執賭되었다며 還付해달라는 士林들의 再請願.
9 扶餘郡 草村面에 所在한 主人宅의 庄土가 堤堰冒耕을 이유로 執賭되었다며 請願.
10 開採하던 金鑛이 勒奪되었다며 金鑛 㯖隊가 請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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