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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慶尙南北道各郡訴狀 총책수 12책 책수번호  

번호 건명 이미지
1 民田의 頉給과 土品에 따른 徵稅를 요구하는 請願.(內藏院印 1개)牧場土인 有民田畓 有俠起田畓 및 有牧位田畓 등 3종류의 토지에 대해 有民田畓에는 본래 賭稅가 없었으며 有俠起田畓과 有牧位田畓에는 結稅는 없고 다만 賭稅만 있었는데‚ 금년 가을 査檢委員이 元帳簿에도 陞摠되어 있는 民田畓을 牧結로 칭하며 과거에 없던 賭稅를 加徵하고 俠起田畓과 牧位田畓에 대해서는 土品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上中下로 나누어 징수하니 民田을 頉給해주고 土品에 따라 徵稅하기를 바람.
2 舍音을 現地人으로 정해달라는 請願.(內藏院印 1개)更張으로 牧場이 혁파된 후 牧場의 舍音으로 他地에 사는 邑吏가 差定되어 작폐하니 舍音을 현지 牧場人으로 差定해줄 것을 바람.
3 牧土의 減稅와 賭稅 징수를 중단해달라는 再請願.(內藏院印 1개)牧場 位土의 경우는 沿海處이므로 土品을 고려해 주고‚ 俠起田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 火田으로 良土가 아니니 減稅를 해주고‚ 民結에 대해서는 원래 牧土가 아니어서 군의 結簿에도 실려있는데 牧場에서 收納하기 때문에 다만 牧結로 부른 것으로서 만약 牧位土라고 한다면 牧土라고 칭했지 牧結이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므로 內藏院의 賭稅를 시행하지 말 것을 바람.
4 舍音을 現地人으로 정해달라는 再請願.(內藏院印 1개)更張時 牧場이 혁파된 후 牧場의 舍音을 他地에 사는 邑吏로 差定하였다며 舍音을 현지 牧場人으로 差定해달라고 지난 번에 訴하였는데‚ 定賭備納하라는 이상한 題音을 받았으니 다시 살펴줄 것을 바람.
5 舍音 朴茂一이 섬에 있는 訓屯土의 賭租를 加徵한다며 이를 금해 달라는 청원.(內藏院印 1개)
6 觀察府로 電飭하여 收捧을 방해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請願.(內藏院印 1개)屯監으로서 內藏院의 査檢官과 함께 定賭 修成冊한 勳屯土의 賭租를, 觀察府의 訓令을 가지고 온 崔相宜이라는 자가 새로 點檢하면서 收捧을 방해하므로 大邱觀察府로 電飭해줄 것을 바람.
7 觀察府로 電飭하여 收捧을 방해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請願.(內藏院印 1개)監官으로서 內藏院의 査檢官과 함께 定賭 修成冊한 勳屯土의 賭租를, 觀察府의 訓令을 가지고 온 崔相宜이라는 자가 새로 點檢하면서 收捧을 방해하므로 大邱觀察府로 電飭해줄 것을 바람.
8 公畓으로 執總된 私畓을 頉給해달라는 請願.(內藏院印 1개)稧를 만들어 取殖하여 구입한 社庫畓과 濟民畓에 대해 이번에 査檢委員이 ‘庫’字만을 보고 公畓으로 執總했는데, 委員에게 하소연하자 이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하니 이를 頉給해줄 것을 바람.
9 買入 砲畓을 屬公해달라는 請願.(內藏院印 1개)郡所在 砲畓을 官에서 放賣하자 買入하였으나 이번에 온 調査委員이 畓價가 헐하였다며 전보다 배를 독촉하므로 아예 屬公할 터이니 畓價의 倍徵을 시행하지 말 것을 바람.
10 差人과 校卒들의 작폐를 금해달라는 請願.(內藏院印 1개)種蔘이 細根 혹은 二根이 대부분인데 請錢을 받지 못한 摘奸差人이 이를 구분없이 執數하고 校卒들이 와서 토색하였으니‚ 大邱府에 알려 橫侵함이 없도록 하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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